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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다운이야기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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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기
Ω 중국 복건성 하포 출사기

2018. 2. 21~ 2. 28 (8일간) 일정으로 중국 절강성 여수시 송양현, 운화를 거쳐복건성 하포현을 다녀오다 . @2018. 2.21 (첫쨰날) 12:00 인천공항 제1청사 3층에서 16명의 일행과 미팅, 15:30 Air CHINA Ca740편으로 떠났다중국 저장성 윈저우 (절강성 온주)에 17:20 도착하여 버스로 이동 23:00 리수이시 쑹양현 (여수시 송양현)에 있는 송양촬영테마호텔에 짐을 풀었다 @2018. 2.22 (2일차)비가 내리는 아침, 08:00 호텔을 나와 고산에 위치한 서강촌을 둘러 보았다 호텔로 돌아와 점심을 먹고 14:00 독산을 올라 "첨봉각"에서 송양시내를 조망해 보았다 16:00 독산에서 하산하여 "산하양촌"마을의 전통가옥을 둘러보고 윈허현(운화현) 19:00 도착, 운화대주점호텔에 투숙했다 @2018. 2.23 (3일차)오눌은 운하호로 나가 여명과 함께 돛배를 촬영하기로 하고 06:00 호텔을 나셨다지만 날씨가 흐렸다 아쉬움을 달래며 운화호를 뒤로하고, 가까운곳에 있는 "운화제전(다락논)"으로 가 2시간정도 (10:00~12:00) 촬영을 했다 점심을 먹고 "푸젠성 닝더시 샤푸현 (복건성 영덕시 하포현)" 으로향했다 17:00 하포 "하청산대교"에 도착하여 김양식장 촬영하고, 4일간투숙할"재부금전호텔"에 여장을풀었다 @2018. 2.24 (4일차) 하포의 새아침을 맟은 오늘도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다반월리마을의 오"서족민속박물관" 을 들러 전통 샹활상을 보고 오후에는 "어완마을"로 이동 어부의 생활상을담아 본단다 15:00 어완마을에 도착하여 어부들의 생활상을 담았다 @2018. 2.25 (5일차) 하포 동벽에서 어촌을 둘러보고10:00시에 서벽 소호마을에서 새우잡이하는 모습을 담은 다음 오후에는 하포 남만에 있는 게양식장 촬영을 한단다 15:00 간간히 내리는 비를 맟으며 서족들이 사는 하포 남만에 있는갯벌의 패턴과 이색적인 게양식장을 담으러 갔다 @2018. 2.26 (6일차) 오늘은 모처럼날이 맑다하여 06:00 호텔을 출발 차 안에서 빵으로 아침을 때우며 일출을 담으러 화죽으로 향했다여명이 밝아오고 모처럼 바라던 해가 떠 올랐다 모처럼 빛이 좋은 날을 맟았으니양가계로 빨리 이동하여 빛내림 장면을 담아야 한다 양가계 현장에 도착하니 빛내림이 환상적이었다 10:00 ^ 미역, 굴 등을 양식하는 "사강 S만"을 찿았다~ '날씨가 화창하여 쉴 틈이 없다' 15:00 일몰경을 기대하며 동벽으로 가는 길에마을사람들이 총 동원된듯 밀려오는 파도를 타고 새우잡이를 하는 진풍경을 만났다 멋진 일몰을 기다렸지만 햇님은 구름 속으로 사라저 버렸지만 그래도 오늘은 바쁘게 셧터를 누르게 만든 고마운 하루였다 @2018. 2.27 (7일차) 오늘은 사실상 이번 출사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도 아름다운 여명이 밝으리라 여기며 05:30 일출포인트 "북지"를 향해 호텔을 나셨지만 햇님은 끝내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호텔로 돌아와 4일간 머물던 짐을 챙겨 버스에 싣고 마지막 출사지인 " 화포 홍산촌 와요리"로 향했다 천을 이용한 고기잡이 풍경이다 촬영일정은 모두 끝났고 이제 돌아가는 일만 남은듯 싶다 15:00 와요리를 떠나 180Km를 3시간 동안 달려 온주에 도착, 영산루호텔에 마지막 짐을 풀었다 @2018. 2.28 (8일차) 08:00 온주공항으로, 11:20 CA739 편으로 이륙하여 인천공항에 14:40 도착하였다비가 내리고 버스표매진, 16:30 에야 탑승, 20:00 집에 도착 하였다 ...... 공항에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말았습니다 회원님들 직접 만나뵈어 참 반가웠고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한 8일간 베풀어주신 정 듬뿍 안고 왔습니다좋은 추억 잘 간직 하겠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2018-03-16 21:44:59
Ω 동유럽/발칸 5국 #1 ( 체코,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까지)

2016. 10. 23 (일) 12:45 인천공항을 떠나 7박9일간의 동유럽/발카 5국 (체코,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헝가리) 여행을 떠났다 16:45 체코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공항에 도착 하였다 ...................2일차 :10.24 (월) 체코 프라하에서 남서쪽으로 200km 정도 떨어진 오스트리아 국경 근처,체스키부대요비체에서 첫 밤을 보내고 08:00 호텔을 나와 체스키크롬노프성으로 갔다성 위에 오르니 아침햇살이 곱게 물든 단풍 사이로 아침햇살이 쏱아지고 있었고 볼타바강변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의 도시 붉은 지붕과 둥근 탑이 동화의 나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09:40 체코는 5일 후에 다시 돌아오기로 하고 오스트리아 국경을 넘었다 짤츠감마구트에 있는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는 "몬트제 호수" 호숫가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다 몬트제호수 가까운 곳에 있는 "장크트 길겐" 이라는 마을로 향했다 모차르트 외갓집이 있는 마을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만, 장크트 볼프강(ST Wolfgang) 으로 가는 유람선을 타기 위해서다 참으로 아름다운 마을, 모차르트 어머니가 태어나 살던 집이란다예쁜마을, 모차르트 외가 동네를 뒤로하고 유람선에 몸을 싣고 "장크트 볼프강" 을 향해 떠났다 가을색으로 듬뿍 물들어 있는 호숫가 풍경은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었다 우리나라도 지금 단풍이 한창일텐데......30여분이 지나 "장크트 볼프강" 선착장에 도착 하였다다음은 1시간 정도 이동해서 잘츠감머구트에 있는호수 "할슈타트(Hallstatt)"로 갔다 할슈타트의 "hal"은 고대 겔트어로 소금이라는 뜻을 지녔고 세계 최초의 소금광산이 이곳에 있었단다 이 곳은 아침 햇살에 사진을 담아야 하는데 오후의 흐린날이라 좀 아쉬웠다 16:30 할슈타트를 떠나 짤츠부르크에 18:00에 도착 하였다 어둠이 내리고있는 가운데 미라벨정원과 케더라이더 거리를 걸으며 모차르트 생가를 지나 짤스부르크 대성당을 둘러 보았다 강행군한 하루였던것 같다 ...............3일차: 10. 25 (화) 08:00오스트리아 짤츠부르크를 떠나 슬로베니아 "블래드"를 향했다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관광지 "블래드호수"에도착하니 10:30 이었다산으로 둘러쌓인 빙하호인 호수가 눈에 들어 온다 건너편 절벽 위에 브래드성도 보이는것이 아주 멋지다 ! 호수 한 가운데에는 "브래드섬"이 있다 이 섬에 들어갈 때에는 20여명 정도 타는 노를 젖는 플레트나보트를 이용(1인 30유로)해야 한다 이 섬에는 15세기에 지어진 성모마리아교회가 서 있는데 교회 내부에 있는 종을 울리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소원의 종"이 있다오후에는 포스토이나 동굴을 관람했다 세계에서 2번째로 웅장하다는 이 동굴은 총길이 20.57km 그 중 5.3km만 일반에 공개되고 있단다 꼬마기차를 타고 들어가서 1.7km 구간을 도보로 구경을 한다 16:00 슬로베니아 포스토이나를 떠나 크로아티아 오파티아에 18:00 도착, 여장을 풀었다 .......................................4일차 : 10. 26 (수) 아침에 일어나보니 밤새 비가 온듯하다오늘은 "플리트비체호수국립공원"을 트레킹하는 날, 하필이면 비가 오시나 ~ 수천년간 석회암, 백악층 위로 흐르는 물이 침전물을 쌓아 천연의 댐을 만들고 저마다 아름다운 호수와 동굴, 폭포를형성하고 있단다 간간히오는 비와 안개로 사진은 담기 어려웠다 송어그릴구이로 점심을 먹고 수도 자그레브에 16:00 도착, 성 스테판사원과 성 마르코스성당, 반 제라치크광장을 둘러 보았다여행4일차 크로아티아의 하루도 저물어 갔다내일 10.27 (여행5일차)에는다시 헝가리와 오스트리아를 거처 체코로 거슬러 올라 간단다 .......................... ...

2016-11-25 12:12:24
Ω 동유럽/발칸 5국 #2 ( 헝가리, 오스트리아, 체코까지)

5일차 10.27(목)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를 08:00 출발하여 헝가리 티하니마을에 12:00 도착하여 점심을 먹고 마을을 둘러 보았다 헝가리 사람들에게 "헝가리바다"라 불린다는 발라톤호숫가에 자리잡은 이 마을은 예쁜 모습들이 마치 동화의 나라 같았다 ... 발라톤호수를 뒤로하고 수도 부다페스트를 향해 2시간 반을 달렸다 14:30 부다페스트에 도착, 겔르르트 언덕을 오르며시내를 조망하는 동안 해는 서산에 기울었다 저녁으로 비빔밥을 먹고 다뉴브강 야간유람선 선택관광(40유로)을 한단다 나는 야간유람은포기하고 호텔서 쉬기로 했다. ............ 6일차 :10.28(금)부다왕궁이 있는 언덕에 올라 어부의 요새, 마챠시성당, 대텅령긍 등을 돌아보고 영웅광장을 밟아 보았다 다뉴브강 유람선관광을 하였다 중식 후, 부다페스트를 13:30 출발하여 17:00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도착 하여 여장을 플었다 ................................ 7일차 : 10.29(토) 슈테판성당 등 시가지를 둘러보고 쉘부른궁전을 관람한 다음, 체코 프라하로 가는 일정이다 중식 후,13:00 비엔나를 출발하여 체코 프라하를 향했다 차창가에 비치는 풍경 한 컷 ~ 17:00 체코 프라하에 도착하여 베프조바 제브리카로 저녁을 마치고 여행 마지막 밤, 프라하의 야경을 눈에 담았다 ...................... 8일차 : 10.30(일) 여행 마지막 날 프라하 시내를 둘러보고 쇼핑을 하면서 걷고 전철을 타고 프라하성으로 갔다 소지품을 엄격하게 검사하는 까닭도 있지만 입장객이 100m 이상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린다 성에서 내려다 본 프라하, 빠알간 지붕들이 아름다운 가을색과 어우러저 참으로 예뿌다 프라하를 눈에 담으며 이제 집으로 가야할것 같다 이렇게 9일간의 동유럽/발칸5국의 여행을 마첬다 이번 여행에 함께한 두 친구와 사모님 덕분에 의지하면서 참 즐거운 여행이 된것 같다 18:30 프라하 이륙, 10.31 11:25 인천공항 도착하다. ...

2016-11-24 22: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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